[헤럴드경제=증권부] 효성티앤씨는 신규설립 예정 계열사인 효성 동나이 나이론에 1500억2872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5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출자 후 지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나일론 사업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부] 효성티앤씨는 신규설립 예정 계열사인 효성 동나이 나이론에 1500억2872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5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출자 후 지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나일론 사업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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