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시 일상으로, 희망찬 미래로!’라는 주제로 제57회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임성자 골드클래스문화재단 이사장(사회봉사), 안영근 전남대학교병원장(학술), 김유정 광주 여성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표(문화예술), 김정록 광주태권도협회 고문(체육), 최석 유탑엔지니어링 회장(지역경제 진흥) 등 5개 부문 수상자와 양금덕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특별상)가 시민 대상을 받았다.
이용섭 시장은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것은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안전을 지켜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나눔·연대 정신 덕분” 이라며 “아이들이 광주에서 세계, 최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더해달라”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