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시 일상으로, 희망찬 미래로!’라는 주제로 제57회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임성자 골드클래스문화재단 이사장(사회봉사), 안영근 전남대학교병원장(학술), 김유정 광주 여성 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표(문화예술), 김정록 광주태권도협회 고문(체육), 최석 유탑엔지니어링 회장(지역경제 진흥) 등 5개 부문 수상자와 양금덕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특별상)가 시민 대상을 받았다.
이용섭 시장은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것은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안전을 지켜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나눔·연대 정신 덕분” 이라며 “아이들이 광주에서 세계, 최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더해달라”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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