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37)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수지 소속사 IHQ는 8일 “이수지가 7일 일산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8일 밝혔다.
2008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2012년 KBS에서도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됐다. 이후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수지는 2018년 결혼한 뒤 지난해 임신을 위해 17㎏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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