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황희찬(26·울버햄프턴)이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는다.
흰 티셔츠와 검은 반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황희찬은 훈련소 앞에서 가족들과 인사를 나눴고, 힘차게 경례를 해 보이기도 했다. 황희찬은 자신의 SNS에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잘 다녀올게요. 3주 후에 봬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황희찬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축구 금메달 멤버로 활약해 병역 혜택을 받았다. 3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34개월 동안 해당 종목에서 활약하며 544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수해야 한다.
withyj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