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지난 24일 지성과 이보영 측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 10주차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지성은 지난 해 6월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첫째는 딸을 낳고 싶고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경험해보지 않아서 궁금하고 기대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이보영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임신, 애기 이쁘겠다", "이보영 임신, 축하드려요!", "이보영 임신, 지성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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