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김진열 경북 군위군수 당선인이 군정 인수작업에 들어갔다.
13일 군위군수직 인수위에 따르면 지난 10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민선8기 인수위원회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원장에는 우병윤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선임됐다.
인수위는 오는 26일까지 군청 실과단소별로 주요 현안 업무보고와 함께 당선인 공약사항을 사전 점검한다.
김진열 군위군수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는 20년 전 군위군 부군수를 역임한 우병윤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모신 만큼 과거의 군위와 현재의 군위, 그리고 앞으로 군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인수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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