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헬스케어(사장 신정재)가 무더운 날에도 쾌적한 새부리형 마스크 ‘세이프메디 라이트 비말차단마스크(KF-AD·사진)’를 내놓았다.

이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용감과 여름철 호흡 편의성을 강조한 비말차단마스크. 얇고 가벼운 3중 여과구조와 수분 전이성이 높은 특수안감이 적용됐다. 장시간 착용하거나 미세먼지가 잦은 날, 무더운 여름 야외활동 시에도 산뜻한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마스크 필터는 세균여과효율(BFE) 95% 이상인 웰크론의 혁신 기술로 탄생한 ‘멜트블로운(MB) 필터’가 사용됐다. 안감에는 기능성 스포츠웨어에 활용되는 아쿠아트랜스 기법을 적용,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해 땀이나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밖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국산 마스크이며, 원부자재 모두 국산소재를 사용했다고. 철저한 검수 하에 전량 국내에서 생산된다고 덧붙였다.

웰크론헬스케어 관계자는 “날이 더워지면 여과기능과 함께 숨쉬기 편하고 가벼운 마스크를 많이 찾는다. 케어온 비말차단마스크는 고온 다습한 환경에도 호흡에 부담이 없게 한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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