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4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자동차 데이트를 즐겨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이승기는 여러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윤아를 꼽은 바 있다. 2009년 KBS 2TV ‘샴페인’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윤아를 지목했으며, 2011년 MBC ‘놀러와’에 출연해서도 또 한 번 윤아를 이상형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 역시 KBS 2TV ‘상상 더하기’에 출연했을 당시 “누가 본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했을 때 가장 기뻤는가”라는 질문에 “이승기 선배”라고 답하면서 “이승기는 소녀시대 모두의 이상형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 2011년 SBS ‘강심장’에서 MC와 게스트로 만나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이승기는 윤아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윤아가) 그렇게 좋냐?”는 출연자들의 놀림에 “좋아 죽겠다”고 장난스럽게 받아쳐 눈길을 모았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