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21일 ‘웅진역사관’을 경기 파주에 개관했다. 역사관은 웅진씽크빅 사옥에 1100㎡의 규모로 지어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웅진 윤석금 회장과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사진)했다.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조동성 전 서울대 교수 등도 참석해 축하했다. 윤석금 회장은 “42년 경영사에서 성공과 실패는 늘 공존했다.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도전과 혁신의 정신은 위기 때마다 문제를 돌파할 수 있게 했고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강력한 무기가 됐다” 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