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경기 침체로 힘들었던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신중년일자리 ▷행복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함께일자리 ▷새내기청년일자리 등 5개 분야의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하반기 공공일자리 모집 인원은 여름방학 대학생아르바이트를 포함하면 673명이자. 5월부터 시작된 내일희망일자리를 포함하면 하반기 공공일자리에는 170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 확대 등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할 것이다”며,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민선 8기 광명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민생과 경제, 일자리를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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