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2014년 새해 첫 공식 커플이 됐다.
1월 1일 한 매체는 이승기와 윤아의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가는 단계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는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알아가는 단계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해 9월부터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기는 지난 2011년 MBC '놀러와'와 SBS '강심장' 등에서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새해 첫 날 20대 연예인 커플의 소식이 전해지며, 현재 가요와 드라마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고 호감을 가지게 됐으며, 또 올 한해 어떤 커플들이 탄생하게될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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