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영철이 다음 달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하차한다. 진행을 맡은 지 약 4년 만이다.
KBS 관계자는 김영철이 "본업인 배우로서 드라마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7월 9일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시즌1 종영과 함께 하차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동네의 숨은 매력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시즌2는 다음 달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며, 후임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