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영철이 다음 달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 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하차한다. 진행을 맡은 지 약 4년 만이다.
KBS 관계자는 김영철이 "본업인 배우로서 드라마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7월 9일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시즌1 종영과 함께 하차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동네의 숨은 매력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시즌2는 다음 달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며, 후임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