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4일 경주 교촌 한옥마을 등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단 청렴루키, 경주시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민 과 관광객들에게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직사회의 청렴의지를 홍보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신뢰를 받을수 있도록 청렴수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