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4일 경주 교촌 한옥마을 등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단 청렴루키, 경주시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시민 과 관광객들에게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직사회의 청렴의지를 홍보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신뢰를 받을수 있도록 청렴수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