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포스코가 지난 30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멕시코 6·25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Park1538’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날 멕시코 참전용사와 가족 20명은 해설사 안내에 따라 ‘Pak1538’ 역사박물관과 홍보관, 포항제철소를 둘러봤다. 포스코는 한국 산업이 걸어온 발자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특별 견학 코스를 마련했다.
이번 특별 초청 프로그램은 한·멕시코 수교 60주년을 맞아 포스코가 마련했다. 오는 3일까지 포스코는 부산 UN참전용사 기념비, 송도 인천상륙작전 기념비 등을 방문해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릴 예정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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