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서울 남부순환로 수서방향 공항지하차도 입구에서 2일 새벽 4시쯤 그랜저 차량이 도로변 충격 완화장치를 들이받고 뒤집힌 사고가 발생했다.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이미 사라진 뒤었다. 휴대전화도 차량 안에 놓여진 상태였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주변 CCTV를 토대로 운전자의 신원과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cheo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서울 남부순환로 수서방향 공항지하차도 입구에서 2일 새벽 4시쯤 그랜저 차량이 도로변 충격 완화장치를 들이받고 뒤집힌 사고가 발생했다.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이미 사라진 뒤었다. 휴대전화도 차량 안에 놓여진 상태였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주변 CCTV를 토대로 운전자의 신원과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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