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4일까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재능있는 예술가를 모집한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가를 연계해 가게 내·외부 공간부터 상품 브랜딩까지 맞춤형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예술가는 프로젝트팀 리더인 중간관리예술가 3명을 포함해 총 15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거주 또는 사업장의 주소재지를 두고 활동하는 시각예술(회화, 조각, 도예, 설치, 미디어 등)·인테리어 분야 전공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현재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창작활동 기반이 영등포구인 예술가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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