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일 금나래중앙공원, 철쭉어린이공원, 부장천어린이공원, 느티나무어린이공원, 해태어린이공원 , 은행어린이공원, 진달래어린이공원, 별장길어린이공원, 동산어린이공원, 소망어린이공원 등 총 10곳의 물놀이 시설을 다음 달 21일까지 개장한다고 밝혔다. 부장천어린이공원은 조합놀이대와 벽천(壁泉), 철쭉어린이공원은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진달래어린이공원은 벽천과 바닥분수, 느티나무·해태·별장길·동산어린이공원은 바닥분수와 물첨벙공간, 소망어린이공원은 안개분수가 설치돼 있다. 이용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40분까지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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