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 고객 ‘톱 클래스’ 대상 안양CC서 개최

한성자동차 자사 VVIP 고객 커뮤니티 ‘Top Class’ 고객 대상 골프대회 ‘한성 톱 클래스 마스터스 2022’
한성자동차 자사 VVIP 고객 커뮤니티 ‘Top Class’ 고객 대상 골프대회 ‘한성 톱 클래스 마스터스 2022’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지난달 27일 안양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한성 톱 클래스 마스터스 2022’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2021년 자사의 VVIP 고객 커뮤니티인 ‘톱 클래스’를 공식 론칭해 고객 전용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성 톱 클래스 마스터스 2022’ 골프대회는 ‘톱 클래스’ 고객 간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고객들의 최대 관심사인 골프 부문에서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다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한성자동차의 의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대회가 진행된 안양 컨트리클럽은 2022년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에서 4위의 골프코스로 선정됐다. 18홀 샷건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골프대회는 골프 라운딩과 더불어 마제스티골프, 덕시아나, 레인지엑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시그니엘 서울, CJ CGV 씨네드쉐프 스폰서십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과 시상품을 제공했다.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마제스티 아이언 세트, 덕시아나 침대가 시상품으로 마련 됐으며, 롱기트스, 니어이스트 기록자에게는 마제스티 골프 드라이버 및 퍼터가 제공됐다. 행사 종료 이후에는 고객의 골프 라운딩 사진이 담긴 앨범을 제공했다.

한성자동차는 ‘톱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한성 톱 클래스 마스터스’ 대회를 개최해왔다. 이 외에도 한성자동차가 주최한 골프대회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한성클래식’, 2017년부터 2020년까지 ‘MercedesTrophy 한성자동차 예선전’을 선보인 바 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톱 클래스’ 고객이 가진 취향과 기호에 맞춰 그들의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한성 톱 클래스 마스터스 2022’ 골프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한성자동차는 향후에도 고객을 위한 신선한 경험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 전했다.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