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14일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한울 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예상치 못한 방사선 비상 상황을 대비해 시나리오 사전 비공개로 실시했다.
모든 비상 요원은 돌발상황을 메시지로 부여받아 이동형 방재설비 운용 및 응급구호활동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했다.
고병길 한울제1발전소장은 "모든 비상 요원이 비상 상황에서도 적극적이고 신속한 자세로 훈련에 임해 한울본부의 비상 대응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