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흉장·경찰차 등 만들기 프로그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영상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색종이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과 함께 가정에서 자율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경찰 가슴 표장(흉장) 만들기 ▷경찰차 만들기 ▷포돌이·포순이 가면 만들기 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경찰박물관 웹사이트의 교육(온라인교육) 란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경찰박물관은 8월 초 ‘슬기로운 방학생활’ 이벤트를 진행해 교육 동영상을 확인하고 결과물을 가져온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spa@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