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흉장·경찰차 등 만들기 프로그램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영상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색종이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과 함께 가정에서 자율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경찰 가슴 표장(흉장) 만들기 ▷경찰차 만들기 ▷포돌이·포순이 가면 만들기 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온 가족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경찰박물관 웹사이트의 교육(온라인교육) 란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경찰박물관은 8월 초 ‘슬기로운 방학생활’ 이벤트를 진행해 교육 동영상을 확인하고 결과물을 가져온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spa@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