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시민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제안제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용인시민 누구나 3대 분야(업무혁신, 적극행정, ESG경영)에 대해 제안 할 수 있다. 선정된 우수제안은 연말에 소정의 상금과 함께 관련 부서로 이관해 추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찬용 사장은 “용인도시공사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공사 운영전반에 반영되어 시민 중심의 용인도시공사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