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루가 스톤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은 강마루 ‘세라 플렉스 스퀘어’(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브리즈그레이·데저트크림·스텔라라이트·라니화이트·미스티샌드·베일리아이보리·라일리베이지 등 7종으로 선보였다. 특히, 고강도 HPM 위 3D 엠보기술을 더해 자연석 그대로의 무늿결과 촉감을 생생하게 구현한 게 특징이다. 최신 타일트렌드를 반영한 1 대 2 비율의 규격은 공간을 보다 여유롭고 안정감 있게 연출해준다고 이건마루 측은 전했다.

또 뛰어난 표면강도로 찍힘, 긁힘, 오염에 강해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건마루가 직접 제작한 국내산 최고급 친환경 내수합판을 사용해 중밀도섬유판(MDF) 대비 물과 습기에 강하고 시공 및 보수 철거에도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규격은 폭 295mm, 길이 600mm. 두께는 원목마루와 유사한 10.5T로 보행감이 좋고 수축·변형이 적어 제품 안정성도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도현정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