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유지태(38)가 KBS 새 월화드라마 ‘힐러’ 동료 배우 지창욱이 주연한 뮤지컬 관람 인증 사진을 올리며 응원했다.
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유지태는 지난 27일 지창욱이 출연하고 있는 창작뮤지컬 ‘그날들’을 관람했다.
앞서 유지태는 드라마 ‘힐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지창욱을 위해 축하 화환을 보내며 공연을 응원해왔다. 이에 지창욱이 감사의 의미로 유지태를 초대한 것.
뮤지컬을 본 유지태는 후배 배우 지창욱에게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지창욱의 대기실을 직접 찾아 밝은 미소로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의형제’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지태와 지창욱은 오는 12월 8일 첫 방송하는 ‘힐러’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힐러’는 는 정치나 사회 정의 등의 개념은 잊고 살던 청춘들이 세상과 대결하게 되는 액션 로맨스극이다. 유지태는 모든 기자들이 선망하는 상위 1%의 스타기자 김문호 역을, 지창욱은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코드명 힐러 서정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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