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원인 조사 중”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서울 구로구의 한 주택가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0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동 소재 빌라 한 채가 전소됐다. 화재로 주민 7명이 대피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서울 구로소방서는 인원 66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화재가 발생한 지 27분 만인 오전 6시4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binna@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