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사 상상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달 탐사 상상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대차·기아는 27일 달 표면 무인 탐사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27일 대전 롯데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달 표면 무인 탐사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 협약 체결식. 왼쪽부터 박영득 한국천문연구원장, 박종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원장, 김현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부원장, 박정국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장,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정지영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 임광훈 한국자동차연구원 경영지원본부장.[한국천문연구원 제공]
27일 대전 롯데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달 표면 무인 탐사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 협약 체결식. 왼쪽부터 박영득 한국천문연구원장, 박종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부원장, 김현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부원장, 박정국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장,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정지영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 임광훈 한국자동차연구원 경영지원본부장.[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이번 협의체는 성공적인 달 표면 무인 탐사 임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로보틱스랩을 포함한 로봇 개발 ▷과학 탐사 장비 및 운용을 위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설계 분야 ▷우주 환경 대응 분야 ▷탐사 임무 수행을 위한 특수장비 분야를 상호 교류·협력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이르면 8월부터 공동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nbgko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