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로템은 이집트터널청으로부터 이집트 카이로 메트로 2, 3호선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업규모는 총 8612억원이며 컨소시엄별 금액으로 현대로템 7394억, NERIC(이집트 현지 제작사) 1218억이다.
회사측은 “본 계약금액은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최종계약 체결시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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