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로템은 이집트터널청으로부터 이집트 카이로 메트로 2, 3호선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업규모는 총 8612억원이며 컨소시엄별 금액으로 현대로템 7394억, NERIC(이집트 현지 제작사) 1218억이다.
회사측은 “본 계약금액은 최근사업연도 매출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최종계약 체결시 단일판매 공급계약 공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