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잠수 교육을 받다가 실종된 60대 다이버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2분께 고흥군 포두면 남성리 목섬 북서쪽 140m 지점의 수중에서 숨져 있는 A(62)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전날 오후 잠수 교육을 받던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강사의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민간 구조선 등과 함께 인근 해상을 수색했다.
A씨는 교육생 2명과 함께 슈트, 공기통 등을 착용하고 입수했다가 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강사와 교육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