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최근 2층 소회의실에 경북도여성정책개발원과 경북 문화관광 및 가족친화경영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도민 여가생활 지원을 통한 관광자원 홍보 및 문화관광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한 경북도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내용으로는 가족친화인증기업을 대상으로 공사에서 운영중인 유교랜드 및 휴양림 2곳(안동호반자연휴양림, 금화자연휴양림)의 입장요금 할인 및 양성평등 문화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도모하는 가족친화인증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 연계한 컨설팅 및 홍보, 인센티브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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