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판매점’ 및 ‘수입인증중고차’ 부문 1위

63개 공식 전시장·23개 중고차 전시장 갖춰

이기동(왼쪽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업가치진단본부 본부장,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 최나리 벤츠코리아 법인영업 인증중고차 및 밴 부문 상무,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가 벤츠코리아의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2관왕 달성을 기념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이기동(왼쪽부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업가치진단본부 본부장,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 최나리 벤츠코리아 법인영업 인증중고차 및 밴 부문 상무,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가 벤츠코리아의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2관왕 달성을 기념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수입자동차판매점’ 및 ‘수입 인증 중고차’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34개 산업에 속한 133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비스평가단이 ‘미스터리 서베이(mystery survey)’ 방식으로 직접 방문해 서비스 품질을 평가했다.

벤츠코리아는 수입자동차판매점 산업 부문에서 97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8년 연속 서비스품질 1위 기업 자리를 지켰다.

또 지난해 새롭게 신설된 수입 인증 중고차 산업 부문에서는 94점을 기록,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벤츠코리아는 전국 63개 공식 전시장, 75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2011년 인증 중고차 시장 진출 이후 현재 국내 수입차 기준 전국 최대 네트워크인 23개의 인증 중고차 공식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국 벤츠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럭셔리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