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신임 사무처장에 한종대 전 국립국어원 기획운영과장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한종대 신임 사무처장은 문화예술, 체육, 콘텐츠의 행정 전문가로서 1996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체육국, 기획조정실, 문화정책국, 체육국, 콘텐츠정책국, 예술국 등 문화·체육·콘텐츠 분야의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문화 행정 전문가다.
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원장은 “신임 사무처장은 그동안 공직 생활과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문화교류 및 한류 활성화와 진흥원 위상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