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행남자기가 3분기 실적부진에 13%가량 급락하고 있다.
행남자기는 코스닥시장에서 1일 오후 1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14.13% 내린 3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행남자기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2억4326만원보다 늘어난 129억1314만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28일 공시했다. 그러나 8억6274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규모도 작년 3분기 1억1896만원에서 11억6673만원으로 늘었다.
한편, 행남자기는 의료기, 화장품 등 신규사업을 추진한다고 공시하면서 지난달말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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