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지난 25일 글로벌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기업 에스팀과 K-패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조현민(오른쪽)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과 김소연(왼쪽) 에스팀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양사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패션기업 및 중소상공인에게 오프라인 패션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물류 컨설팅과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