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대만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작구 기상청 통보관이 힌남노의 이동 경로를 관찰하고 있다. 기상청의 예상대로라면 힌남노는 7일 오전 3시 독도 북동쪽 320㎞ 해상에 이르러, 사실상 전국이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박해묵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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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대만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작구 기상청 통보관이 힌남노의 이동 경로를 관찰하고 있다. 기상청의 예상대로라면 힌남노는 7일 오전 3시 독도 북동쪽 320㎞ 해상에 이르러, 사실상 전국이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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