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본부 사옥 대강당에서 남병웅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와 조병철 전문강사를 초빙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에서 강사들은 청렴실천과 부패예방, 각종 부조리의 재발방지 등에 대한 강연을 이어갔다.
LH 대경본부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기획 청렴 전시물의 순회 전시를 지속하고 청렴 이벤트 등을 기획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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