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와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대문지점, 우리은행이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4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둔 업력 6개월 이상 소상공인 또는 중소기업이며,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000만원, 중소기업은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약정 금리는 연 1.5%로, 올해 상환분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0.8%의 금리를 적용한다. 상환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신청양식을 작성하고 필요서류를 지참해 30일까지 구청 ‘소상공인 지원반’을 방문하면 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