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사장 정철동·사진)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2021 품질우수상’을 수상, 2017년부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전장(자동차 전자장비)부문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LG이노텍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 랜드로버의 품질인증을 2년 연속 유지한 데 더해 GM의 품질우수상까지 5년 간 수상하며 핵심사업인 전장부품사업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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