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측, 8일 법원에 ‘정진석 가처분’ 제출
타 사건 병합, 14일 심문 기일 잡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측이 신임 비대위원장인 정진석 국회 부의장의 직무를 정지해 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법에 제출했다. 관련 사안은 오는 14일 다른 사건들과 병합돼 심문된다.
이 전 대표측 이병철 변호사는 8일 국회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오늘(8일) 정진석 비대위원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등 신청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날 접수한 신청 사건이 여타 사건과 동일한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심문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