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채규<사진> 한국기업연구원(KBI) 이사장(전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이 한국수필가협회 신인상 공모에 당선돼 2014년도 한국수필 신인상을 4일 수상한다.
당선작은 ‘꾸쉐의 죽음’과 ‘생사의 갈림길을 지나서’ 등 2편이며 한국수필 8월호에 실렸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글쓰기를 해 온 선 이사장은 자신의 삶과 깨달음 등에 대한 내용을 수필에 담아 작품활동을 할 계획이다.
happy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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