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2일 ‘제4회 산악문화제’를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북한산 국제클라이밍센터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됐다. 문화제는 오전 9시 30분 북한산트레킹으로 시작된다. 트레킹 코스는 행사장인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해 하루재, 영봉, 육모정고개 등을 거쳐 만남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약 6㎞ 코스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체험부스도 경험할 수 있다. 구는 역사자원을 활용해 ▷산악가상현실(VR) 체험 ▷새싹 삼 화분 만들기 등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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