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24일 내가 그린(green)과학!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13회 성남시청소년창의과학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성남시청소년창의과학축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환경과 과학을 주제로 한 체험형 탐구활동을 통해 흥미와 관심을 일으키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밑거름이 되고자 진행됐다.
성남시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가 참여한 창의융합zone(40개), 4차 산업 관련 기업이 참여한 4차 산업zone(25개), 관내 환경관련단체가 참여한 그린(green)zone(12개), 국군수도병원 및 유관기관이 참여한 안전(safety)zone(9개), 수련관 자치조직 동아리 청소년들이 참여한 자치조직zone(16개) 이렇게 5개존 102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정은옥 관장은“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 및 체험활동의 장에 참여하지 못해 힘들었을 청소년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인사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탄소중립 및 미래 인재 양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앞으로 다가올 2023년 14회 성남시청소년창의과학축제는 어떤 주제와 체험 거리로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