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올리브영이 12월 세일에 들어간다.

3일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오는 7일까지 15주년을 기념해 베스트 아이템 최다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땡규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에는 기초를 비롯해 색조 헤어 바디 헬스케어 남성 제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할인 품목에는 메디힐 키스미 미쟝센 엘르걸 등이 50%, 클리오 페이스인페이스 로레알 라방 불가리 등이 40%, 버츠비 수려한 식물나라 등 30%가 할인된다.

또한 피지오겔 닥터자르트 츠바키 안나수이 향수는 20%, 카밀 끌로에 겐조향수는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올리브영 모바일앱 할인 쿠폰을 사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올리비영 12월 세일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매일 1000명에게 모바일앱 전용 20% 쿠폰을, 모바일앱 첫 구매고객에게는 30%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12월 세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브영 12월 세일, 대박이네” “올리브영 12월 세일, 득템해야지” “올리브영 12월 세일, 인기브랜드는 역시 세일 폭이 적은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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