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늠름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다.
유승호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한다. 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한 뒤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해 왔다.
이날 유승호는 전역 신고 후 부대 밖에 마중 나온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유승호의 소속사에 따르면 유승호는 팬들 규모에 따라 가능하면 악수도 나누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는 전역과 동시에 오는 21일 정식으로 국내 팬미팅을 열고 공식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유승호 전역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승호 전역, 드디어 돌아오는구나”, “유승호 국민 남동생이 상남자가 됐을 듯”, “유승호 전역, 앞으로 활동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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