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30일 오전 10시15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으로 들어오던 전동차가 시설 작업자 A 씨의 머리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A 씨는 머리 등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는 중이다.
A 씨는 코레일 직원으로 알려졌다. 당시 승강장의 맨 뒤에서 스크린도어(안전문) 관련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과 경찰 측은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사고로 3호선 열차 운행이 약 15분간 늦춰졌다.
yul@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