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대전학하’ 이달 분양

전용 84㎡ 단일평형 872가구

한화건설이 이달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에서 ‘포레나 대전학하’(조감도)를 분양한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규모이며, 총 1754가구 중 임대를 제외한 87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이다.

포레나 대전학하가 위치한 대전시 학하동은 동쪽에 호남고속도로를 끼고 있으며, 삼면이 계룡산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안신도시, 노은지구, 관저지구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교통·생활 인프라·환경 등 입지 삼박자를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 정차하는 버스(예정)를 이용하면 약 10분 만에 2026년 완공 예정인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앞에는 동서대로와 화산교를 잇는 동서대로 연장 및 현충원 IC 신설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학하동에서 대전 현충원, 도안신도시까지 순환도로로 연결돼 접근성이 편리해질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리기테다 소나무숲, 학하천, 국립대전 숲체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 다. 서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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