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코스피가 13일 급락하면서 2160선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9.60포인트(1.80%) 내린 2162.87에 장을 마치며 하루만에 2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지수는 전장보다 4.18포인트(0.19%) 떨어진 2198.29로 출발해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08포인트(2.99%) 내린 651.59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2020년 5월 4일(641.0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전거래일 대비 6.4원 오른 1431.3원에 마감했다.
bigroot@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