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코스피가 13일 급락하면서 2160선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9.60포인트(1.80%) 내린 2162.87에 장을 마치며 하루만에 2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지수는 전장보다 4.18포인트(0.19%) 떨어진 2198.29로 출발해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08포인트(2.99%) 내린 651.59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2020년 5월 4일(641.0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전거래일 대비 6.4원 오른 1431.3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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