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SK실트론이 17일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해 웨이퍼 제조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약 3%(1만4000t)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SK실트론은 ‘가장 적은 탄소를 배출하는 웨이퍼 공급자’ 슬로건을 바탕으로 친환경 웨이퍼 제조사를 지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녹색프리미엄 구매를 통해 일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했고 직접적인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다.
이와 함께 내년 의무 적용을 앞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외부 환경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까지 포괄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기업과 외부 환경과의 상호적 관계를 고려한 관점에서 ESG 이슈를 다루는 것이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