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한국수출입은행이 주관하는 ‘히든챔피언 육성 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건축관련 업체가 대상기업에 선정된 건 처음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히든챔피언 육성 대상기업을 선정해 해외진출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는 물론 기업의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희림은 이번 대상기업 선정평가에서 기술력, 성장잠재력, CEO역량, 재무건전성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빌딩정보모델링, 그린빌딩디자인, CM IT분야에서 축척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우수한 건축문화와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