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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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이달 말 솔로 싱글을 공개한다. 입대 전 마지막 신곡이다.

빅히트 뮤직은 19일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진의 첫 솔로 싱글 ‘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 아스트로넛’는 진이 아미(ARMY)를 향한 애정을 담아 만든 곡으로, “아미에게 선물과 같은 곡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이날 ‘더 아스트로넛’의 로고 트레일러와 프로모션 맵이 게재됐다. 로고 트레일러는 우주인이 우주선 밖으로 나와 간혹 유성이 떠도는 ‘고요한’ 우주 공간을 유영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내 화면이 전환되고, 소행성 같은 암석들이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는 혼돈의 영역을 이리저리 헤매던 우주인은 암흑 속에 신비한 빛을 발견하게 된다.

프로모션 맵에 따르면, 진은 오는 20일 ‘더 아스트로넛’의 포스터를 시작으로, 24~26일 콘셉트 포토, 27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차례로 공개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