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황재범 신학과 교수가 1957년 출판된 이래 2022년 제4판이 나온 '옥스포드 교회 대사전'에 기고자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옥스포드 교회 대사전(ODCC: The Oxford Dictionary of the Christian Church)'은 세계 교회와 신학 관계의 용어 및 개념 규정의 표준이 돼 온 세계 최고 권위의 교회·신학 관련 사전이다.
황 교수는 이번 제4판에서 한국의 기독교 신학에 대한 이야기와 선교사에 대한 내용을 사전에 담았다.
앞서 황 교수는 한국 및 아시아 기독교 관련 영어 논문 7편을 세계적 수준의 A&HCI급 학술지에 발표해 아시아 기독교와 선교사 연구에 기여해왔다.
또 동서신학연구소 소장으로서 학술지 '동서신학'을 발행해오고 있으며 영어로 '한국신학사상사(A History of Korean Christian Thoughts)'를 저술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