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에 있는 샐러드 카페 ‘아메리칸 트레이’에서 ‘현대위아 청년일터’ 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일터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위아가 마련한 일터다. 현대위아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주도적 자립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단계에서부터 함께 참여하도록 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현대위아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에 있는 샐러드 카페 ‘아메리칸 트레이’에서 ‘현대위아 청년일터’ 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일터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위아가 마련한 일터다. 현대위아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주도적 자립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단계에서부터 함께 참여하도록 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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